대학원생여러분!
동안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셨죠?
벌써 학교를 떠나 산림청에 온지도 5주가 넘어갑니다.
동안 마치 5년이나 된듯이 바쁘게 지냈습니다.
망중한일때는 여러분들 얼굴을 한분 한분 떠올려봅니다.
학교를 갑자기 떠나게 되어 여러분들께 미안함을 늘 가집니다.
더 큰 우리나라의 산림정책을 발전하고 펼치기 위함을 이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학업에 정진하시는 열정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신원섭 산림청장





늘 응원합니다
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