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에 몇몇 분들과 야샹화 동정을 했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이었지만 아직 만수계곡엔 봄을 찾기엔 이른듯 합니다
[피어난 생명들을 열심히 동정하고 있어요]

[개암나무 - 이른 봄에 꽃을 피운다. 암꽃은 말미잘 같다고...]
[부처손 - 자연관ㅊ로에 식재된 부처손이 추워서 피지 못하고 있다]
[계곡은 아직 겨울을 품고 있다. 떨어진 물방울에 고드름이 꺼꾸로 자라고 있다]

[복수초 - 봄의 전령사]
[삿갓나물 - 독초로 분류되어 있다]
[모데미풀 - 고산에 사는 녀석이지만 자연관찰로에 식재되어 햇살바라기를 하고 있다]

[꿩의바람꽃 - 청조하기 그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