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발 /유치환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의 푯대 끝에
애수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 누구던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은 안 그는
가을이 왔어요 *^^*
가을이 오면 전 이 시가 떠올라요
왜 그런지??
이 가을
마음앓이 하시지 마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깃발 /유치환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의 푯대 끝에
애수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 누구던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은 안 그는
가을이 왔어요 *^^*
가을이 오면 전 이 시가 떠올라요
왜 그런지??
이 가을
마음앓이 하시지 마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