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수하산산촌마을...
소나무숲에 둘러싸인 아담한 통나무집...
참 특이한 점 하나...
숙소 앞 마당에 성황당이 있어 이채롭다.
밤에 불장난을 하면 어떻게 된다던데...ㅋㅋ..
그렇지만, 불장난? 덕분에 산적같은 모기떼로부터 조금은 덜 시달려서 감사하죠...
빔프로젝트의 부재로 초 간단 야상 발표...
금강산도 식후경...
세상에는 딱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열심히 구운 사람과 열심히 먹는 사람...ㅋㅎ
불!
불은 흩어짐을 모으는 힘이 있다.
모닥불에 밤이슬과 함께 이야기꽃은 밤새도록 피어올랐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