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대학원 산림치유학협동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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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마음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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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플로렌스 윌리엄스
환경 전문 저널리스트. 《뉴욕타임스》, 《뉴욕타임스매거진》, 《내셔널지오그래픽》 외 다수에 기고하며 《아웃사이드매거진》의 편집위원이다. 첫 번째 책 《가슴 이야기》가 《뉴욕타임스》 ‘2012년 주목할 책 100권’에 선정됐고 《LA타임스》가 선정한 ‘2013년 우수도서상’을 받았다. 다음 책 《자연이 마음을 살린다》 역시 《시애틀타임스》 외 10개 매체에서 ‘최고의 과학책’으로 선정되며, 플로렌스 윌리엄스는 믿고 보는 과학 논픽션 작가로 떠오르고 있다.

역자 : 문희경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인생의 발견》 《우아한 관찰주의자》 《공간이 사람을 움직인다》 《왜 똑똑한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까?》 등이 있다.

감수 : 신원섭
충북대학교 산림학과 교수. 2018년에 유엔 식량농업기구 산림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됐고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제30대 산림청장을 지냈다. 충북 진천의 산촌에서 나고 자라 숲에서 뛰놀던 유년의 경험으로 자연스레 숲을 공부하게 됐다. 캐나다 뉴브런즈윅대학교와 토론토대학교에서 ‘숲이 인간의 정신적·심리적 성장에 끼치는 영향’을 주제로 임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 숲으로 떠나는 건강 여행 》 《치유의 숲》 《숲의 사회학》 등이 있다.

◆ 차례 ◆ 

들어가며: 마음을 살리는 공기 

1부. 자연 뉴런을 찾아서 
1장. 바이오필리아 효과 
2장. 모아브에 모인 신경과학자들 

2부. 가까운 자연: 첫 5분 
3장. 후각: 생존의 냄새 
4장. 청각: 새의 뇌 
5장. 시각: 비의 상자 

3부. 한 달에 다섯 시간 
6장. 숲의 민족 
7장. 쾌락의 정원 
8장. 산책하기 
4부. 오지의 뇌 
9장. 야생, 창의성, 경외감의 힘 
10장. 물과 뇌 
11장. 활톱 좀 줘 

5부. 정원 속의 도시 
12장. 평범한 우리를 위한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