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대학원 산림치유학협동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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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11:37

추천도서

조회 수 6211 추천 수 0 댓글 3

주말 책방을 기웃거리다 <Edward Willson>이 쓴 <젊은 과학도에게 보내는 편지>를 발견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저자는 <바이오필리아> 등으로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과학자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과학자가 되고자 입문한 학생들에게 연구하는 자세와 방법 등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쉽게 설명한 책이었습니다.

정말 쉽고, 재미있고, 현실성 있게 이해되는 책이라  사가지고 집에와 펼쳐서 끝까지 바로 읽었습니다.

대학원생, 특히 연구의 입구에서 막막해하는 신입생들께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아, 이런 자세가 연구하는 자세로구나 하는 각오와 신념이 생길것입니다.

물론 생태학이란 주제의 사례가 대부분이지만 연구의 자세는 <산림치유>분야와 다르지 않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연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신원섭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