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산림치유학과 석박사 과정 식구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앉았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교수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조촐한 자리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웃음꽃 가득했던 행복한 시간 나눕니다.
케익의 초를 하나씩 나누어 주시던 박재인 교수님때문에 한바탕 웃음으로 더욱 흥겨운 시간이 되었지요.
교수님들께 감사함 전합니다.






5월 16일.
산림치유학과 석박사 과정 식구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앉았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교수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조촐한 자리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웃음꽃 가득했던 행복한 시간 나눕니다.
케익의 초를 하나씩 나누어 주시던 박재인 교수님때문에 한바탕 웃음으로 더욱 흥겨운 시간이 되었지요.
교수님들께 감사함 전합니다.






나 안 나와서.. 삐짐!!
나 삐짐.... 징하게 오래감!!
... 나 완전 소심!!
.....................................................
감솨합니당 *^^*